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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원가입 인사 & 도문공과경 새책교환 가능 문의에 관한 답변
작성자 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4-23 16: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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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6



귀 출판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과

존경하는 김재호 선생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저는 약 7년전 연화장세계를 방문하여

도문공과경 2질을 김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2질중 1질은 수행중인 친우에게 증여하였고

현재 1질만 소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확인하니 당시 출판사명은 청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새책으로의 교환이 가능하신지요?
저는 목동인근에 거주하고 있어 
귀 사를 방문하기 용이합니다.
일전에 김상칠 선생님과 통화하여
문의 드린바 있으며
존경하는 김재호 선생님도 배알하고픈 생각입니다.
회원등록을 하여 저의 연락처를 남겼사오니
답변하감하여 주시기들 간청드립니다.
后學 李紫霞 敬上 


***


회원가입 인사 & 도문공과경 새책교환 가능 문의에 대한 답변.


***


잘 아시는 것처럼,


도문공과경(道門功課經)은,


초판(初版)은

청정출판사(淸靜出版社)에서

1996년 음(陰) 9월15일에 출판(出版)하였고,


재판(再版)은

연화장세계사(蓮華藏世界社)에서

2014년 음(陰) 6월 8일에 출판(出版)하였습니다.


초판(初版)은

출판(出版)된지가

이미 20여년이 지나가면서

수많은 분들이

애독(愛讀)하시고 인연(因緣)을 맺어 주셔서,


그 많은 분들에게 모두

초판(初版) 도문공과경(道門功課經)까지


전부 바꿔드리기에는

저희 출판사(出版社) 사정(事情)이 열악(劣惡)하여,


20여년 전에 출판한 초판(初版)까지

Baikaltai House 3판으로

모두

바꿔 드릴 수는 없다는 죄송(罪悚)한 말씀을 드립니다.


출판사 편집부장

소진거사(小眞居士) 후학(後學) 문경(文卿) 올림.


***


經籙法, 傳心印.


玉皇心印妙經 注 :

此玉帝傳心. 聖聖相承. 以心印心. 明悟了正. 皆宗此旨.

三敎莫違. 故云心印.

舊時道士拜度師時. 把自己的生辰八字. 經師.

籍師的生辰八字放在一起測定分別屬于何法.

何靖. 何治. 何炁.

然後到<天壇玉格>中的品秩中査出該道士的心印.

如<一朶紅雲>. 相契合後方能與神盟誓共顯威力.


***

籙法, 傳心印.


구도시(求道時)에

심인(心印)을 전(傳)하는

경록법(經籙法)을 밝힌다.


(옛날에는 함부로 심법(心法)을 전하지 않았다.)


이를,


비인불전(非人不傳)

비시불전(非時不傳)

전약불전화(傳葯不傳火)라 말한다.


이는,


정체불명(正體不明)의 자(者)가

법계(法界)를

어지럽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 였다.



皇心印妙經 注 :


옥황심인묘경주(玉皇心印妙經 注)에서 말하였다



玉帝傳心. 聖聖相承. 以心印心. 明悟了正.


옥제(玉帝)께서


심법(心法)을 전(傳)하여서


성인(聖人)들이


단절(斷切)되지 않도록 서로 잇게 하고


이심전심법(以心傳心法)으로 주고 받고 각인(刻印)하여


밝게 깨닫게 하고


정법(正法)을 마칠 수 있게 하였는데,



宗此旨. 三敎莫違. 故云心印.


모든 각 종가(宗家)에


이러한 칙지(勅旨)를 내렸으니


삼교(三敎)는 이를 어겨서는 안 될 것이다.


이는


옥황심(玉皇心)을 담은 옥새(玉璽)와 같은


신부(信符)이므로


이를


심인(心印)이라고 하는 것이다



時道士拜度師時. 把自己的生辰八字. 經師.


옛날에는 도사(道士)를 배알(拜謁)하고


스승의 가르침을 청(請)할 적에


자기의 생일 사주팔자(四柱八字)를 적고



師的生辰八字放在一起測定分別屬于何法.


그 동안 스승으로 모시고 수학(修學)한


경사(經師)의


생일 사주팔자(四柱八字)도 함께 기록하여 올리면


도사(道士)가


이를


꼼꼼히 살펴 보고 측정(測定)하고 분별(分別)하여


심인(心印)을 줄 것인지 말 것인지를 가려냈는데



靖. 何治. 何炁.


구도(求道)하려 하는 자(者)가


그 동안


어디에서


어떠한


법(法)을 따르고 믿었으며


어떻게


참단수신(斬斷修身)했으며


어떻게


격물치지(格物致知)를 다스렸으며


어떻게


내공(內功)과 외공(外功)을 연마(煉磨)했는지를



後到<天壇玉格>中的品秩中査出該道士的心印.


살펴 본 연후(然後)에


천단옥격(天壇玉格)을 갖추어


공과품(功課品)의 질서(秩序)에 따라


점찰(點察)을 거쳐 살펴보고


해당(該當)하는 도사(道士)가


심인(心印)의 지점법(指點法)을 행사(行事)하였다



<一朶紅雲>. 相契合後方能與神盟誓共顯威力.


심사(審査)를 통과(通過)하여 구도(求道)하기 까지가


이렇게 어려우므로


천단옥격(天壇玉格)에 이르는 자(者)는


마치 아름다운 일타홍운(一朶紅雲)과 같다 하였다.


이와 같이


인연(因緣)이 서로 맞 닿은 후(後)에는


천명(天命)의 권능(權能)과


신명(神明)이 올린 위맹(威猛)한 맹서(盟誓)도


위신력(威神力)과 함께 나타났던 것이다


                                          문경(文卿) 역(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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