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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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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위가 없으니 나는 손가락으로 끊겠다. 통역들이 악랄하여 스승이 나찰귀에 손발이 묶여 치목(齒木)이 되게하고, 2통역과 둘통역은 나찰귀가 고혈을 마시는 사발에다가 빨대를대고 피를 빨아먹고 철지(鐵池)에 떨어진 사실을 적는다.
작성자 Baikaltai House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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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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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Scan_20180619_155437.jpg , Scan_20180629_081732.jpg , Scan_20180623_131750.jpg , Scan_20180629_080959.jpg , RCMC697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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